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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외에 나가서 사역하시는 한국인선교사님이 12000여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역기간 동안 누군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한 한글이 담긴 신문 한 조각 받아 보는 것조차 여의치 않습니다.

「한국인선교사」에서는 읽을거리가 부족한 이들에게 무료로 책자를 보내드리고 있으며 현재 600여명의 선교사님들이 「한국인선교사」를 받아보고 계십니다.


 

잠시 고국을 방문하거나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면 마땅히 거처할 곳이 없습니다.
이곳의 부모님이나 형제들 집에 머무르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 이들을 위해 쉴터를 마련,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인선교사님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찾는 가운데 선교사님들이 안식년을 맞이하여 국내에 들어오시거나 병치료를 위하여 입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많음을 발견하고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일부터 시작 하기로 하였습니다.

협력병원 1호병원인 현민숙의원에서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님의 가족(3명)에게 종합검진등의 의료지원시스템과 폰서비스(010-2257-885)를 시범 가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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